「제외 사항」을 적는 것이 범위를 정하는 일입니다
할 일을 아무리 자세히 적어도 안 하는 일을 적지 않으면 요구가 계속 늘어납니다. 유지보수·수정 횟수·추가 산출물처럼 흔히 다투는 것을 제외 사항에 명시하세요.
서식부터 서명까지, 한 번에

T-DOCS
용역계약서는 어떤 일을 어디까지 해 주고 그 대가를 언제 얼마로 받을지를 정하는 계약서입니다. 물건을 파는 계약과 달리 「어디까지가 이 일인가」가 늘 흐려지기 때문에, 과업 범위를 적는 칸이 이 문서의 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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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을 아무리 자세히 적어도 안 하는 일을 적지 않으면 요구가 계속 늘어납니다. 유지보수·수정 횟수·추가 산출물처럼 흔히 다투는 것을 제외 사항에 명시하세요.
결과물의 권리가 누구에게 가는지 적지 않으면 나중에 재사용·2차 활용에서 부딪힙니다. 위탁자에게 넘길지, 수탁자가 갖고 사용권만 줄지 정해서 적으세요.
중간에 끝나는 일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기 수행분을 정산한 후 종료」처럼 한 줄만 있어도 정산 다툼의 절반은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