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으로 묶을수록 나중에 손해를 봅니다
한 줄에 「욕실 공사 일식 500만원」이라고 적으면, 고객은 그 안에 모든 게 들어 있다고 읽습니다. 철거·방수·타일·도기를 나눠 적어야 추가 요구가 들어왔을 때 「그건 견적에 없던 항목」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서식부터 서명까지, 한 번에

T-DOCS
견적서는 공사비와 자재비를 항목별로 나눠 총액이 어떻게 나왔는지 보여주는 문서입니다. 금액을 적는 일보다 **그 금액이 무엇을 포함하고 무엇을 포함하지 않는지** 적는 일이 계약을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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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에 「욕실 공사 일식 500만원」이라고 적으면, 고객은 그 안에 모든 게 들어 있다고 읽습니다. 철거·방수·타일·도기를 나눠 적어야 추가 요구가 들어왔을 때 「그건 견적에 없던 항목」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자재값은 몇 달이면 바뀝니다. 「발행일로부터 15일」처럼 못 박아 두지 않으면 반년 전 견적서를 들고 와 그 금액으로 해 달라는 요구를 받습니다.
별도인지 포함인지에 따라 총액이 10% 달라집니다. 견적 단계에서 정리해 두지 않으면 잔금 날 그 차액을 두고 얼굴을 붉히게 됩니다.